[헤럴드POP=최원영 인턴기자] 진원 고칠게

배우 겸 가수 진원이 4년만에 싱글앨범 '고칠게-다시부르기'로 돌아왔다.

25일 진원의 소속사 푸른숲미디어에 따르면 드라마 OST 참여로 가창력을 인정받은 진원이 4년 만에 싱글앨범 '고칠게-다시부르기'를 발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진원 '고칠게'. 사진제공=푸른숲미디어]
[진원 '고칠게'. 사진제공=푸른숲미디어]

이번에 진원이 발표한 '고칠게-다시부르기'는 과거 케이블채널 Mnet '다섯남자와 아기천사'에 출연할 당시 발표한 OST곡 '고칠게'를 편곡한 것으로 슬픈 가사와 애절한 목소리가 애잔함을 자아냈다는 평가를 듣고 있다.

한편 진원은 지난 2007년 KBS2 일요 아침드라마 '최강 울엄마'의 주연으로 데뷔해 여러 드라마와 케이블채널 tvN 예능 프로그램 'SNL코리아' 등에 출연해 활약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