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포공항 송재원 기자][에이핑크 입국]

걸그룹 에이핑크 윤보미, 손나은, 김남주(왼쪽부터)가 13일 오후 일본 크리스마스 싱글 ‘Sunday Monday’ 프로모션을 마치고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에이핑크 윤보미, 손나은, 김남주
에이핑크 윤보미, 손나은, 김남주

한편 에이핑크는 내년 1월 5일 캐나다 밴쿠버를 시작으로 미국 샌프란시스코 등 총 4개 도시에서 단독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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