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영화 '내부자들'이 개봉 후 흥행 호조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극중 김지현 역을 맡은 이엘의 과거 화보가 눈길을 끈다.
이엘은 과거 패션매거진 에스콰이어 화보를 통해 과감한 노출을 단행했다.
이엘은 속옷도 입지 않은 채 상반시 누드로 모피 코트만을 걸치고 카메라 앞에 섰다.
아찔한 포즈로 인해 가슴골이 그대로 노출되는 등 아찔한 상황을 연출했다.
한편 '내부자들'은 지난 19일 개봉, 3일만에 100만명을 돌파하는 등 11월 비수기 극장가에 흥행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40대 여배우 김성령, 가릴 곳만 가렸다 ▷배두나, 아무것도 입지 않았다...과감한 노출 ▷황정음 설마 속옷만 입은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