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인턴기자]아이돌그룹 아이콘의 비아이(B.I)와 김진환이 '마리와 나'를 통해 예능 프로그램에 첫 도전한다.

아이콘 비아이와 김진환은 다음 달 16일 첫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마리와 나'에 출연한다.

'마리와 나'는 타인의 반려 동물을 맡아 키워준다는 콘셉트의 관찰 예능 프로그램으로 방송인 강호동을 비롯해 가수 은지원, 이재훈, 서인국, 배우 심형탁 등이 출연한다.

[아이콘 비아이 김진환. 사진제공=YG 엔터테인먼트]
[아이콘 비아이 김진환. 사진제공=YG 엔터테인먼트]

데뷔 후 첫 예능 고정 출연을 하게 된 비아이와 김진환은 연습생 시절부터 숙소에서 반려견 두 마리를 키우며 반려동물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물을 사랑하고 반려동물을 키워 본 경험이 있는 만큼 두 사람의 활약이 기대를 모은다.

아이콘의 비아이와 김진환이 출연하는 '마리와 나'는 오는 12월 16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