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윤소진 기자]배우 유역비가 화제다.
오늘(14일) 유역비와 송승헌 가족의 동반 여행 사실이 포착된 가운데 중국 연예계 대표 재벌인 유역비 집안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002년 중국 드라마 ‘금분세가’로 데뷔한 유역비는 영화 ‘천년유혼’의 리메이크에 출연해 ‘제2의 왕조현’이라는 타이틀을 달게 된다.
또한 유역비의 아버지는 사업가로 10조가 넘는 자산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중국 내 23번째에 이르는 부자이며 유역비의 집은 8000평이 넘는 초호화 대저택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역비, 대단하다” “유역비, 너무 예쁘다” “유역비, 진짜 부자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역비는 배우 송승헌과 지난 8월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