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뮤지션 윤상이 오는 12월 4일부터 6일까지 단독 콘서트 '앤솔러지(Anthology)'를 개최한다.

윤상은 오는 12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서울 LG아트센터에서 콘서트 '앤솔러지'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윤상의 '앤솔러지' 콘서트 포스터. 사진제공=오드아이앤씨]
[윤상의 '앤솔러지' 콘서트 포스터. 사진제공=오드아이앤씨]

대중 음악계에서 가장 다양한 색깔을 지닌 뮤지션으로 평가받는 윤상. 그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주옥같은 히트곡부터, 그간 공연에서 좀처럼 선보이지 않았던 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소속사 오드아이앤씨에 따르면, 이번 콘서트에서는 좀처럼 공연으로 볼 수 없었던 윤상의 과거 명곡들을 비롯해 지난해 5년 만에 발표했던 '날 위로하려거든'과 최근 프로듀싱 팀 원피스로 발표한 신곡 '렛츠 겟 잇(Let's get it)'의 첫 무대를 공개한다. 관계자는 "원피스의 멤버 다빈크와 스페이스 카우보이가 함께하는 무대 등도 준비하고 있어 윤상의 팬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선물과 같은 공연이 될 것"이라면서 "윤상은 이번 콘서트에서 각 공연마다 다른 노래들을 선곡하면서, 관객들에게 더욱 만족도 높은 공연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윤상의 '앤솔러지' 티켓은 인터파크에서 예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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