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인턴기자]이정현 여우주연상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청룡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해 화제인 가운데 이정현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정현은 과거 영화 '범죄소년'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스무살 때의 에피소드를 고백했다.

[여우주연상 이정현.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여우주연상 이정현.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이날 그는 "스무살 때 음반을 막 내고 활동할 때 일탈을 한 적이 있다"며 "당시 연애를 하고 싶어서 스케줄을 무시하고 3일 정도 일탈을 한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이정현은 이어 "좋아하던 남자친구가 뉴욕에 있어서 찾아갔다. 다녀와서 많이 혼났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정현은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에 출연해 26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6회 청룡영화상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