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서울 강남의 예술특성화 학교 씨티칼리지실용전문학교 K-Art culture 학부가 오는 12월 5일과 6일, 12일과 13일 2주간의 주말 동안 씨티칼리지 아트홀에서 '2015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한 국내 최정상 안무가들의 재능기부 프로젝트 DANCE Workshop(이하 댄스 워크샵)'을 개최한다.

이번에 열리는 '댄스 워크샵'은 국내 최고의 안무가인 멘토 8인(곽귀훈, 김소희, 김현아, 이솔미, 윤종인, 이민범, 박지현, 정우련)은 비스트, 이효리, 블락비, 신화, 에일리, 포미닛, 박진영 등의 안무 디렉팅 또는 현 댄서들로 '미래의 댄서를 위한 댄스 워크샵 특강'을 주제로 진행된다.

[씨티칼리지실용전문학교 K-Art culture 학부의 '댄스 워크샵'. 사진제공= 씨티칼리지 k-Art culture 학부]
[씨티칼리지실용전문학교 K-Art culture 학부의 '댄스 워크샵'. 사진제공= 씨티칼리지 k-Art culture 학부]

'댄스 워크샵'은 고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춤을 사랑하고 보다 전문적인 지식을 얻고자 하는 이라면 최고의 안무가들로부터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이번 '댄스 워크샵'에 참여하는 멘토 8인의 경험담과 그들이 디렉팅한 안무와 활동했던 안무들을 직접 배워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해당 '댄스 워크샵'은 각 클래스 당 선착순 40명으로 신청은 메일로 접수 진행되며, 참가비용은 3천원으로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해 청소년복지재단에 기부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K-Art culture 학부 페이스북 또는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한편, 씨티칼리지 K-Art culture 학부는 2016학년도 신/편입생 모집을 진행하며, 경쟁력을 갖춘 인재 양성과 더욱 전문화된 교육을 위해 다양한 경험과 탄탄한 실력을 겸비한 교수진들을 통해 실무 위주의 강의를 진행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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