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2015 MAMA 엑소
2015 MAMA에 참석한 아이돌 그룹 엑소가 화제인 가운데 멤버 수호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 6월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는 엑소 찬열, 수호, 카이가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수호는 "어느 예능에 출연하고 싶냐"라는 DJ 김창렬의 물음에 "'무한도전'에 출연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에 김창렬이 "친한 광희의 자리를 노리는 거냐"라고 장난을 치자, 수호는 "광희가 혹시 군대에 간다면"이라고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엑소는 2일 오전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에서 열린 '2015 MAMA'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