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이솔 기자]에이미, '아무것도 안 입은거야?...하의실종 화보 '눈길'
에이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에이미의 과거 화보가 새삼 이슈다.
당시 에이미는 그동안 숨겨왔던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섹시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스타화보닷컴에 따르면 그의 스타화보 촬영장인 싱가포르에 호텔은 오픈 이래 최초로 수영장 촬영을 허락했으며 싱가포르 최대 쇼핑거리 오차드로드에서는 관광객들의 사인공세에 촬영이 잠시 중단되는 해프닝도 발생했다.
한편, 처방전 없이 수면유도제 '졸피뎀'을 투약한 혐의로 벌금형을 받은 방송인 에이미(본명 이에이미·33)가 출국명령 처분을 취소해달라며 소송을 냈지만 1심에 이어 항소심에서도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사진=스타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