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이솔 기자]싸이, '포맷이 두 번 됐다?...이야기 들어 보니'
가수 싸이가 화제인 가운데 싸이가 과거 예능에서 군대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끈다.
과거 싸이는 MBC '라디오 스타'에서 "군대 총 복무기간이 55개월"이라고 입을 열었다.
이에 MC들은 '복무 개월수로는 중사 수준'이라고 놀리자 싸이는 "정확히는 훈련소 두 번이 맞다. 훈련소를 컴퓨터로 치면 저는 포맷이 두 번 됐다. 휴지통에 차곡차곡 버려서 깨끗해졌다"고 말했다.
(사진=방송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