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은희 기자]'프리드로우' 전선욱 작가
네이버 토요웹툰 '프리드로우'의 작가인 전선욱의 과거 셀카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전선욱 작가는 지난 7월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마감 끝났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전선욱은 '프리드로우' 마감을 마친 후 식당으로 보이는 곳에 앉아 메뉴판을 보고 있다. 특히 그는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프리드로우'는 한태성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다양한 청춘들의 시트콤 드라마 웹툰이다. 매주 토요일 네이버에서 연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