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

'오 마이 비너스' 배우 소지섭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 사진제공=SBS]
['오 마이 비너스' 소지섭. 사진제공=SBS]

소지섭은 지난해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밝혔다. 당시 소지섭은 섹시하고 매력적인 여성과 청순한 현모양처 중 어떤 여자가 더 이상형에 가깝냐는 질문에 "낮에는 현모양처이지만 밤에는 섹시한 여자가 좋은 것 같다"며 솔직함을 드러냈다.

KBS2 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 트레이너인 남자와 얼짱에서 몸꽝으로 역변한 여자 변호사가 만나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과정을 담은 헬스 힐링 로맨틱 코미디다.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