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하리수
방송인 하리수가 공식 석상에 등장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남편 미키정과 찍은 리마인드 웨딩 화보가 새삼 눈길을 끈다.
하리수는 지난해 10월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번에 결혼한 지 8년 차에 그리고 만 7주년을 지나며 리마인드 웨딩 촬영을 얼마 전 강화도에서 진행했다. 다시 찍는 웨딩 촬영이라 무척 설레고 부끄럽기도 했지만 즐겁고 행복했다. 앞으로도 예쁘게 살겠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하리수와 미키정은 웨딩 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야외 수영장에서 발장구를 치며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특히 환한 미소를 지으며 달콤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하리수는 3일 서울 강남구 청담 드레스가든에서 열린 '더 브라이드 어워즈 2015(The Bride Awards 2015)'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