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배우 곽시양이 김소연과 초밀착 스킨십을 선보였다.
19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곽시양-김소연의 달력화보 촬영이 전파를 탔다.
이날 곽시양과 김소연은 2월 ‘로맨틱한 콘셉트’를 위해 김소연과 곽시양은 각각 레드 드레스와 슈트를 차려입었다.
곽시양은 촬영 장소에 계단이 있자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의 명장면을 재연해보자고 제안했다.
곽시양과 김소연은 촬영을 위해 나란히 계단을 올라간 뒤 서로 마주보고 서서 가까이 다가갔다. 두 사람은 얼굴이 닿을락말락한 초밀착 상황이 되자 쑥스러워 안절부절못했다.
특히 이후 입맞춤 장면을 찍는 과정에서 곽시양은 “심장이 터질 것 같다”고 떨리는 속마음을 고백해 보는 이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우리결혼했어요 소식에 누리꾼들은 "우리결혼했어요, 아 설렌다" "우리결혼했어요, 곽시양 너무 멋있어" 등의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