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2015 MAMA
2015 MAMA에 참석한 아이돌 그룹 엑소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시우민의 애교가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 6월 4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엑소가 팬들과 미니 팬미팅을 가졌다.
이날 엑소는 팬들의 요청을 받아 팬 서비스를 진행했다. 애교를 보여달라는 팬들의 요구에 엑소 시우민은 "나 꿍꼬또. 엑소엘 꿍꼬또(나 꿈꿨어. 엑소 엘 꿈꿨어)" 라며 특급 애교를 선보였다.
한편 엑소는 2일 오전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에서 열린 '2015 MAMA'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