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남안우 기자]신인 걸그룹 에이프릴(APRIL)이 데뷔 후 처음으로 화장품 모델로 발탁됐다.
에이프릴은 최근 (주)에이씨티 아쿠탑(AQUTOP) 화장품 모델 활동 계약을 맺었다.
㈜에이씨티는 에이프릴의 광고 모델 발탁과 관련 “에이프릴은 청정돌이라 불릴 만큼 깨끗하고 맑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특히 뛰어난 수분 보습력을 바탕으로 맑고 깨끗한 피부를 가꾸어주는 아쿠탑의 브랜드 콘셉트와 에이프릴의 청순하면서도 순수한 매력이 우리 브랜드와 만나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광고 촬영장에서 에이프릴은 특유의 청정한 매력과 상큼함으로 브랜드와의 매칭에 성공, 모든 스태프의 박수를 받으며 촬영을 마무리 했다는 후문이다. 에이프릴은 지난 8월 타이틀곡 ‘꿈사탕’으로 데뷔한 뒤 첫 주 만에 음악방송 1위 후보, 일본 타워레코드 종합차트 1위에 오르는 등 성공적인 데뷔 활동을 마무리했다. 지난달 25일에는 새 싱글 ‘보잉보잉’의 타이틀 곡 ‘Muah!(무아!)’로 컴백, 사랑에 빠진 소녀의 달콤한 고백송으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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