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정명훈 박소영 권재관이 드라마 '내일은 실험왕'에 출연한다.

사진: 정명훈 박소영 권재관
사진: 정명훈 박소영 권재관

정명훈 박소영 권재관은 애니메이션 채널 투니버스에서 하는 '내일은 실험왕'에서 각각 범우주, 나란이, 강원소 등의 역할을 맡아 전국 실험대회에 출전하며 겪는 신기한 과학실험들을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그려낼 예정이다. 그 가운데 '가설 선생'으로 등장하게 될 정명훈은 실험반 지도 선생님으로 출연해, 과학에 대한 큰 꿈을 아이들에게 전파하는 선생님으로 분한다.

또한 권재관은 '표독한'이라는 극중 이름으로 새벽 초등학교 교장과 라이벌의 모습을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백치미 선생 박소영은 뇌가 순수한 선생님으로 가설 선생님을 좋아하는 역을 맡았다.

개그콘서트에서 웃음을 전파하는 개그맨으로 열연했던 정명훈 박소영 권재관이 앞으로 어린이 대상으로한 드라마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정명훈, 박소영, 권재관의 소식을 접한 뒤 "정명훈 박소영 권재관, 내일은 실험왕 기대된다" "정명훈 박소영 권재관, 어떤 모습으로 나올지 궁금" "정명훈 박소영 권재관, 개그맨에서 배우로"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