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 기자]유진 딸 로희의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이 화제인 가운데, 로희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부탁해요 엄마’에 출연 중인 배우 유진이 딸 로희의 사진을 공개했다.
유진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ohee #8monthsold"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생후 8개월이 된 유진의 딸 로희 양과 그를 안고 있는 유진의 모습이 담겨있어 보는 이의 엄마미소를 자아냈다.
이에 앞서 유진의 딸 로희는 ‘슈퍼맨에 돌아왔다’에 출연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10일 KBS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관계자는 "유진-기태영 부부가 어제(9일) 첫 촬영을 마쳤다. 엄태웅-엄지온 부녀의 후임격"이라고 밝힌 바 있다.
앞서 ‘연예가 중계’에 출연해 딸 로희의 사진을 공개한 유진은 “예전에는 남자인지, 여자인지 많이 물어보셨는데 요즘엔 많이 여자 같아졌다. 이젠 말도 하고 노래도 한다”며 딸바보 면모를 과시했다.
한편, 기태영 유진 딸 로희는 올해 2월부터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