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황정민 강동원 주연의 ‘검사외전’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인터뷰가 눈길을 끈다.

지난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배우 황정민과 인터뷰를 나눴다. 이날 황정민은 최근 개봉한 영화 ‘히말라야’와 관련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영화 '검사외전'
영화 '검사외전'

이날 황정민은 "명품배우 황정민에게도 조언을 해주는 사람이 있냐"는 질문에 자신의 아내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황정민은 "아내는 나에게 좀 씻고 다니라고 한다. 또 '건방 떨지 말고 연기해라'라고 조언 한다"고 말했다.

이제 결혼 11년 차라는 황정민은 아직도 아내의 눈치를 보고 있다며 "늘 보고 있다. 조심해야 한다"고 말하기도.

한편, 배우 황정민과 강동원이 출연한 영화 '검사외전'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화 '검사외전'(감독 이일형) 측은 21일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관객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