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조정민의 사진이 화제다.
조정민이 자신의 sns에 '루돌프' 가면을 쓴 사진을 올렸다.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 '루돌프'로 활약한 사람은 다름 아닌 조정민이었다. 그녀는 '복면가왕'에서 트로트가 아닌 소울풀한 노래를 불러 주목받았는데 그 이유로는 가족들 때문이라는 것.
조정민은 대학시절 갑자기 아버지를 여의고 생활을 책임져야 했기 때문에 당시 크게 유행했던 트로트를 선택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김구라는 조정민의 말에 감동이 전해지지만 재미는 없다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조정민이 '루돌프'라고 밝혀진 가운데 자신의 sns에 '복면가왕'에 출연했던 루돌프 가면을 쓰고 섹시한 산타 복장의 사진을 찍어 올려 화제를 낳았다. 팬들은 '루돌프, 조정민일줄 알았어', '조정민 산타 복장 섹시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