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복면가왕 3연속 가왕 차지연
‘복면가왕’ 3연속 가왕 자리에 여전사 캣츠걸이 오른 가운데 그의 정체가 화제다.
20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3연속 가왕자리를 노리는 ‘여전사 캣츠걸(이하 캣츠걸)’과 새로운 가왕을 노리는 준결승 진출자들의 솔로 곡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캣츠걸은 송창식의 ‘담배가게 아가씨’를 선곡해 무대를 선보였으며, 캣츠걸은 청중 평가단 투표 결과 65대 34로 김장군을 꺾고 19대 가왕자리에 등극했다.
한편 17대 가왕에 오른 직후부터 네티즌들 사이에서 캣츠걸의 후보는 회가 거듭될수록 뮤지컬 배우 차지연 쪽으로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