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런닝맨’ 채연이 김지민의 당연하지 공격을 받았다.
20일 저녁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의 ‘X마스 X맨’ 특집에는 이종수, 앤디, 채연, 이지현, 스테파니, 터보 김정남, AOA 설현, 김지민, 아이콘 바비·비아이가 초대 손님으로 출연했다. 이날 채연은 ‘당연하지’ 게임에서 상대팀 김지민과 대결을 펼쳤다.
김지민은 1라운드에서 채연에게 “지금 주름 사이에 파운데이션 낀 거 알지?”라고 공격해 웃음을 자아냈다.
2라운드에서는 “너한테 연하라고 해봤자 30대 중반이지?”라고 당연하지 공격을 이어갔다.
또한 3라운드에서는 “너 일찍 결혼했으면 아들이 대학생인거 알지?”라고 질문해 채연을 녹다운시켰다.
네티즌들은 런닝맨 채연의 소식을 접한 뒤 "런닝맨 채연, 김지민에 당했다" "런닝맨 채연, 당황하는 모습 웃기다" "런닝맨 채연 김지민 너무 웃기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