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가수 이애란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노래인 '백세인생'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사진: 이애란
사진: 이애란

이애란은 최근 진행된 SBS '스타킹' 녹화에서 데뷔 25년 만에 생애 첫 지상파 완창무대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이애란은 "이렇게 큰 무대는 처음"이라면서 "요즘 행사비가 6배나 올라 첫 앨범 실패 후 진 빚을 갚고 있는 중이다"라며 눈물을 흘려 주위를 안타깝게 만들었다.

한편, 이애란은 KBS2 라디오에서 "80세 저 세상에 또 데리러 오거든 시집을 못 가서 안 간다고 전해라~"라고 자신의 노래를 개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이애란의 소식을 접한 뒤 "이애란, 백세인생 언제 들어도 흥겹다" "이애란, 백세인생 또 들어야지" "이애란 백세인생, 노래 가사 속에 인생이 있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