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혜정 기자]생활의 달인 새끼 꼬기 달인이 화제다.
21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새끼 꼬기의 달인이 등장했다.
밤에도, 어둠 속에서도 한 치의 망설임없이 몸으로 새끼 꼬기에 나섰다. 한치의 오차도 없이 새끼 꼬기를 완벽하게 해냈다.
특히 달인은 자신의 파트너를 공개했다. 각종 전국 대회를 휩쓸 정도로 최고의 호흡을 자랑하는 두 사람이었다. 달인은 라이벌이자 최고의 파트너라고 그를 소개했다.
그는 "그 전에 이걸로 애들도 가르치고 잘 먹고 잘 살고 그랬다. 고마운 볏짚이다"라고 전했다. 지금은 새끼 꼬기도, 가마니도 많이 찾아볼 수 없지만 여전히 새끼 꼬기를 멈추지 않는 달인의 모습이 감동을 자아냈다.
한편 '생활의 달인'은 수십 년간 한 분야에 종사하며 부단한 열정과 노력으로 달이의 경지에 이르게 된 사람들을 찾아가 삶의 스토리를 리얼하게 담아낸 다큐멘터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