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배우 소유진이 KBS 주말극 '아이가 다섯'으로 컴백한다.

KBS2 새 주말극 '아이가 다섯'은 싱글맘과 싱글대디가 인생의 두 번째 사랑을 만나게 되면서 가족들과의 갈등과 화해, 사랑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소유진 트위터 캡쳐
소유진 트위터 캡쳐

소유진은 "두 아이의 엄마가 되고 만나게 된 대본 속 싱글맘 안미정은 안쓰럽기도 하고 또 너무나 대견했다"며 "밝고 건강하게 일과 사랑을 병행하며 가족의 행복을 지키려 열심히 사는 그녀의 모습을 통해 시청자분들께서도 흐뭇하고 긍정적인 기운을 받으실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해서 좋은 연기 보여드리도록 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9월 남편 백종원과의 사이에서 딸 '요미'를 낳고 인스타그램에 딸의 작은 발을 살포시 잡는 사진을 올리면서 "많은 분들의 축하 정말 감사드려요 건강하게 밝게 잘 키울께요 요미 발인사드려요" 라는 글을 남겨 화제가 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