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남은 인턴기자]그날의 분위기 문채원

배우 문채원이 영화 '그날의 분위기'에 출연해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그녀의 상대 배역들이 새삼 이목을 끈다.

문채원은 8일 오전 제작보고회를 가진 영화 '그날의 분위기'에 주연으로 출연해 유연석과 '케미'를 이루며 많은 여성들의 시샘의 대상이 됐다.

[그날의 분위기 문채원. 사진=영화 '그날의 분위기' 포스터]
[그날의 분위기 문채원. 사진=영화 '그날의 분위기' 포스터]

문채원은 이전 작품들부터 상대 배우가 잘 생기기로 유명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문채원은 '오늘의 연애'에서 이승기와 동갑 역할을 연기했으며 드라마 '굿 닥터'에서는 차윤서 역으로 주원과 호흡을 맞췄다.

그는 이밖에도 송중기 박해일 박시후 등 대한민국의 잘나가는 배우들과 함께 연기를 해 부러움을 산 바 있다.

한편 문채원, 유연석 주연의 '그날의 분위기'는 2016년 1월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