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 ‘아이가 다섯’에 출연하는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에게 한 충고가 웃음을 자아냈다.

소유진의 남편이자 요리연구가로 현재 왕성한 활동 중인 백종원은 과거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힐링캠프' 출연 이후 cf 러브콜을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소유진 SNS
소유진 SNS

갑자기 방송계에 등장해 구수한 입담과 요리 지식으로 많은 팬들을 끌어낸 백종원에게 광고CF 제의가 연달아 들어온 것.

백종원은 "냉장고, 주방 가구 cf 섭외를 많이 받았다"라며 "그런데 방송계 선배가 와이프이지 않느냐. 이럴 때 나대는 거 아니라고 하더라"라고 소유진이 한 충고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백종원은 그 충고 때문에 "아까운 거 많이 놓쳤다"고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을 유쾌하게 했다.

한편, 소유진은 KBS2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의 주인공으로 낙점. 2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