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명품전문 쇼호스트 유난희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진행하는 CJ오쇼핑 '유난희쇼'는 12월 연말특집으로 '유난희 프렌즈가 쏜다-12월 루돌프 찬스', '유난희쇼 텀블러 증정' 이벤트를 12월 한 달간 진행한다.

'유난희 프렌즈가 쏜다-12월 루돌프찬스'는 12월 한 달 동안 '유난희쇼' 구매고객 중 추첨을 통해 유난희 쇼호스트의 절친으로 알려진 배우 김성령, 가수 이정, 장혜진, 이상봉 디자이너의 애장품을 증정한다. 또한 12월 한 달간 화요일 '유난희쇼' 구매고객 중 2천명에게는 '유난희쇼 텀블러'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사진=CJ오쇼핑 '유난희쇼']
[사진=CJ오쇼핑 '유난희쇼']

유난희쇼는 '시즌 1-꽃누나가 돌아왔다', '시즌 2-꽃누나도 청춘이다', '시즌 3-꽃누나여 사랑하라'를 슬로건으로 기존의 전형적인 홈쇼핑 방송 형식에서 탈피한 새로운 시도로 시청자들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1회 방송에 약 1만 여건의 카카오톡을 수신하며 시청자와 소통하는 방송으로 화제를 모았다. 더불어 지난 10월부터는 '유난희쇼- 토요일 밤의 초대'를 새롭게 론칭해 회를 거듭할수록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유난희는 CJ오쇼핑의 전신인 HSTV에 지난 1995년 공채 1기 쇼호스트로 입사 후 현재까지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홈쇼핑 업계의 살아있는 전설이다. 국내에서 전문직으로서 쇼호스트 제도를 정착시킨 유 씨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분당 매출 1억원을 기록, '억단위 분당 매출시대'를 연 주인공이기도 하다.

상품을 보는 눈에 관한한 최고로 평가받고 있는 쇼호스트 유난희는 상품에 대한 정확한 사실을 차분하고 진중하게 전달하고, 명품을 가치 있게 향유하는 방법, 값진 경험으로 삶을 의미 있게 채워가는 방법을 고객들과 함께 공유하여 시청자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유난희쇼'는 매주 화요일 오전 9시 25분과 매주 토요일 밤 10시30분에 CJ오쇼핑에서 주 2회 명품과 패션잡화 브랜드를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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