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 백진희 기자]응답하라1988 최택과 덕선이 러브라인이 화제인 가운데, 혜리의 과거 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새삼 재조명된 화보 속에서 혜리는 튜브톱, 핫팬츠, 검은색 스타킹을 입고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늘씬한 몸매와 각선미가 돋보이는 요염한 자세와 도발적인 눈빛이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한편, 최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 에서는 최택(박보검 분)이 친구들 앞에서 덕선(혜리 분)을 좋아한다고 고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선우와 도롱뇽은 장난으로 “덕선이 여자로 어떠냐?”고 물었고 최택은 “난 좋다. 덕선이 여자로 좋아해”라고 말해 모두를 경악케 했다. 이에 덕선을 짝사랑하고 있던 정환(류준열 분)은 혜리에 거리를 두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