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육룡이 나르샤' 이방지 변요한과 류준열의 셀카가 주목받고 있다.
류준열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7942” 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준열은 변요한과 함께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향해 익살스럽게 웃고있다.
특히 1986년생 동갑내기로 알려진 두 사람의 모습은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변요한은 현재 SBS 월화극 '육룡이 나르샤'에서 분이의 오빠이며 정도전의 호위무사인 이방지 역을 맡아 출연 중이다.
네티즌들은 변요한의 소식을 접한 뒤 "변요한, 류준열과 동갑이구나" "변요한, 류준열 우정 오래가길" "변요한, 류준열 보기 좋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