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나유주 인턴기자]주간아이돌 트와이스

'주간아이돌'에 출연한 걸그룹 트와이스가 눈길을 끌고 있다.

[걸그룹 트와이스. 사진=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방송화면 캡처]
[걸그룹 트와이스. 사진=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방송화면 캡처]

지난 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는 금주의 아이돌로 트와이스가 출연했다.

이날 데프콘이 "JYP 직원이 쯔위의 소문을 듣고 직접 대만까지 찾아갔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언급하자 쯔위는 "소문 듣고 나를 만나러 온 건 아니다. 우연히 내가 댄스학원에 있는 걸 보고 캐스팅하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성규는 "그럴 땐 그냥 소문 듣고 왔다고 말해야 한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트와이스 멤버들은 엽기 댄스, 먹방 등 각종 끼를 대방출해 팔색조 매력을 발산했다.

트와이스는 2015년을 빛낸 대세 걸그룹 특집으로 23일 오후 방송된 '주간아이돌'에 러블리즈, 여자친구와 함께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