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은희 기자] tvN 간판 프로그램 '수요미식회'가 결방하고 '비밀 독서단'이 대체 편성됐다.
tvN 측은 23일 "'수요미식회'가 결방하고 '비밀독서단' 15회가 재방송된다"고 알렸다.
앞서 '수요미식회' 제작진은 "이번 주 방송 이후 2주간의 재정비를 거친다. 내년 1월 6일 밤 9시 40분 다시 찾아갈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수요미식회'는 소문난 식당에 숨어있는 음식의 역사와 유래, 비하인드 스토리 등을 이야기로 풀어내는 토크 요리 프로그램이다. 매주 선정된 식당은 온오프라인에서 화제를 모을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