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별이 되어 빛나리’ 서윤아가 악행 끝에 이하율을 차지했다.

사진: 별이 되어 빛나리
사진: 별이 되어 빛나리

23일 오전 방송된 KBS2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82회에서는 윤종현(이하율 분)이 명성방직을 살리기 위해 서동필(임호 분)을 찾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종현은 동필에게 “명성방직의 어음을 연장할 수 있게 도와달라”고 말했다.

앞서 동필의 딸 모란(서윤아 분)은 종현에게 자신과 사귀면 명성방직을 살릴 수 있게 손을 쓰겠다고 제안한 바 있다.

종현은 모란의 말을 되새기며 회사를 살리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동필을 찾았고 모란은 종현에게 안기며 “어음이 연장됐다. 이제 오빠 내 거다”라며 미소지었다.

한편 ‘별이 되어 빛나리’는 1960년대 아버지의 죽음과 가문의 몰락 후 해방촌으로 온 조봉희가 최고의 패션 디자이너로 성공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네티즌들은 별이 되어 빛나리 소식을 접한 뒤 "별이 되어 빛나리 마지막 웃음이 무섭다" "별이 되어 빛나리 악행 끝에 차지했네" "별이 되어 빛나리 서윤아 무섭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