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SBS '런닝맨' 김종국이 힘으로 핀볼을 성공시켜 화제다.

사진: 방송 캡처
사진: 방송 캡처

6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Lost in 서울 레이스편이 방송됐다. 이날 '런닝맨' 멤버들은 판 위에서 공을 굴려 점수를 내는 핀볼에 도전해 눈길을 끌었다.

김종국과 한 팀을 이룬 지석진 이광수는 첫번째 시도부터 안정적인 모습으로 핀볼에 성공했다.

특히 김종국 파워로 실패없이 성공을 이어가며 최종점수 180점을 얻어 관심을 모았다.

멤버 지석진은 김종국의 힘을 이용한 핀볼 성공에 "저런 괴물과 한 팀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런닝맨'은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예측불허 빅웃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지역에 찾아가 달리기 레이스를 펼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네티즌들은 '런닝맨' 김종국의 소식을 접한 뒤 "런닝맨 김종국 역시 힘이 대단하네" "런닝맨 김종국 힘을 누가 이기겠냐" "런닝맨 김종국 팀을 살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