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라미란의 데뷔작이 알려져 화제다.
지난해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라미란은 MC들의 공격에도 뒤지지 않는 당당한 인터뷰를 진행해 관심이 집중됐다.
특히 다양한 작품을 맡아온 라미란은 베드신 또한 많이 찍었다고 밝히며 영하 22도의 방산시장 길에서 베드신을 찍은 적이 있다고도 공개했다.
이어 데뷔작에도 노출 장면이 있었다고 밝혔다. 영화 <친절한 금자씨>를 통해 데뷔한 라미란은 목욕탕에서 촬영을 진행하는데 “제 엉덩이에서 줌 아웃이 돼요. 첫 장면이었어요.” 라며 당당하게 인정했다.
뿐만 아니라 “몸매가 아주 자연스러워요. 얼굴도 그렇고 몸도 그렇고, 저는 제가 대한민국의 표준 정도라고 생각해요” 라고 당당하게 밝히며 소신있는 연기관을 밝혔다.
한편, ‘응답하라 1988’에서 정이 넘치는 쌍문동 정봉이네 엄마 역을 맡은 라미란은 영화 ‘히말라야’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