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생생6 기자]부탁해요 엄마 조보아
'부탁해요 엄마'가 시청률 30%를 넘는 큰 인기를 구가 중인 가운데, '부탁해요 엄마'에 출연중인 조보아에 대한 관심도 높다.
특히 조보아는 연인 온주완과 과거 다정한 셀카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조보아와 온주완은 지난 2월부터 연애중이라고 인정했다. 지난해 8월 방송된 tvN 드라마 '잉여공주'로 인연을 맺었고, 올해 들어 연인으로 발전한 것.
1991년 생인 조보아는 2012년 케이블채널 tvN ‘닥치고 꽃미남밴드’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MBC ‘마의’, ‘잉여공주’를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영화 ‘가시’에서 장혁과 파격적인 호흡으로 스크린도 섭렵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보아와 온주완은 얼굴을 맞댄 채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훈훈한 외모를 뽐내는 두사람은 풋풋한 연인의 모습으로 사랑스러움을 더했다.
한편 6일 방송된 ‘부탁해요 엄마’는 31.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