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가수 비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비의 탄탄한 근육질 몸매가 재조명되고 있다.

사진: 비 인스타그램
사진: 비 인스타그램

비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호주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속에서 비는 선글라스와 스냅백을 쓴 채 깔끔하면서도 화려한 패션센스를 선보였다.

특히, 민소매 차림으로 탄탄한 바디 라인을 강조해 여심을 설레게 했다.

한편 비는 지난 5일 오후 중국 청두에서 열린 제9회 미구후이 음악성전 시상식에서 '올해 가장 환영받은 해외 가수상'을 수상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네티즌들은 비의 사진을 접한 뒤 "비, 몸매가 역시나 대박이네" "비, 수상 소식도 기쁘지만 몸매가 수준 급이다" "비, 스냅백과 선글라스가 잘 어울리는 연예인 중 한명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