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방탄소년단 매니저

그룹 방탄소년단 매니저가 폭행 논란으로 화제인 가운데 슈가의 민트색 머리가 새삼 눈길을 끈다.

방탄소년단 슈가는 최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와 너무 춥다. 여러분, 꼭 따뜻하게 입고 오세용", "다들 수고 많았습니다!! 우리 함께 가요! 오래오래!"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방탄소년단 매니저 논란. 사진=슈가 인스타그램]
[방탄소년단 매니저 논란. 사진=슈가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슈가는 독특한 민트색 머리를 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민트색 머리와 대비되는 뽀얀 슈가의 피부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방탄소년단의 '2016 BTS 시즌그리팅 DVD 메이킹 영상' 속에는 매니저가 이동 중인 멤버에게 손으로 위협을 가하는 모습이 담겨 논란이 됐다.

이에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10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해당 직원을 보직 해임했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