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쇼타임' 성규
인피니트의 '쇼타임'이 화제인 가운데 성규의 야한 동영상에 대한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성규는 과거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마녀사냥'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성규는 야한 동영상을 자주 보는 남편 때문에 고민이라는 여성의 사연에 대해 "남자가 야동을 보는 건 당연한 거다. 시각적인 부분에 민감한 건 남자의 본능이다. 여자의 노출에 시선이 갈 수밖에 없다. 야한 동영상을 본다는 건 남자가 건강하다는 증거"라고 자신의 생각을 드러내 주목을 받았다.
10일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아이돌 리얼리티 프로그램 '쇼타임 인피니트'는 매주 목요일 오후 5시 56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