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표창원이 화제다.
표창원이 '자기야'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희대의 사기꾼 조희팔에 대한 언급이 새삼 눈길을 끈다.
표창원은 당시 '그것이 알고 싶다' 제작진과 중국을 찾아 조희팔이 다녔을 것으로 예상되는 경로를 추적했었다.
죽었다던 조희팔이 살아있다는 소식에 표창원과 제작진은 직접 조희팔이 죽은 병원을 찾았고, 사망신고서를 누구나 뗄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알아봤다.
그리고 또한 조희팔이 관 안에 누워 있는 영상을 보고 그모습 그대로를 재현하기 위해 나선 표창원과 제작진.
표창원은 먼저 영상 속 조희팔처럼 옷을 입고 관 안에 누웠다. 그리고 조희팔의 영상처럼 휴대폰으로 누운 표창원을 찍었는데 유리관에는 입김이 서리거나 숨을 쉴 때 가슴이 오르락 내리락하는 점이 전혀 없어 조희팔의 사망에 더욱 의구심을 남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