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혜정 기자]고아라 조윤희가 '조선 마술사'에서 미모를 발산했다.

배우 고아라와 조윤희는 영화 '조선마술사'에 함께 출연해 서로의 미모를 발산했다.

고아라가 맡은 청명 역은 운명을 거스르는 공주의 역할을 맡았으며 조윤희는 유승호의 의누나 보음 역을 맡았다.

고아라는 사행단의 호위무사 이경영과 함께 청나라 11번째 왕자빈으로 혼례를 치르러 가던 중 우연희 유승호와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됐다. 유승호 역시 고아라가 공주일 것이라 생각도 못하고 사랑에 빠지는 내용이다.

특히 이번 영화를 통해 고아라와 조윤희는 친분을 과시하는 사진을 SNS에 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얻기도 했다.

두 사람의 미모가 빛을 발하는 영화 '조선 마술사'는 오는 30일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