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이특이 이등병 은혁의 씩씩한 모습을 공개했다.
은혁이 군대에서 보낸 편지가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이특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이등병 은혁의 모습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공개된 인스타그램에는 “춘천우유가 그 어떤 우유가 맛있다며 극찬하며 참 군인이 되어가는 혁재 ㅋㅋ 이제 이등병이 됐다며 잠깐 몇시간 안에 입이마르도록 군대 애기를..ㅋㅋ전체1등 못해 아쉽다며 더 열심히 하겠다던 그..ㅋㅋ살도 마니 빠졌는데 표정은 참 밝았어!!정말 잘하고 있다!!특급전사 이병 이혁재!!!하지만 혁재야 너 1년8개월 남았다..ㅋㅋㅋㅋㅋㅋㅋ...”라는 애정이 담긴 글을 공개했다.
특히 브이를 날리며 카메라를 향해 웃음 짓는 은혁의 모습이 씩씩해 보여 이를 본 많은 해외 팬들이 다행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은혁은 자필 편지를 통해 “사랑하는 우리 엘프. 저는 착하고 성실하고 예의 바른 막내로 역시나 굉장히 잘하고 있습니다. 제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리고 눈이 조금만 내리게 해달라고 기도 좀 많이 해주십시오.” 라며 씩씩하게 근황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