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야당의 비타협을 고발했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노동개혁 5개 법안 처리 지연에 대해 언급했다.
김 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야당이 경제활성화의 노력에 훼방을 놓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특히 노동개혁 5개 법안 처리를 강조하면서 국민에게 행복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지 못해 죄송하다고 전했고, 일자리를 찾는 청년들에게는 너무나 추운 성탄절이 될 것 같아 책임감이 무겁다고 말했다.
한편 노동개혁 5개 법안에 대해 극심한 여야의 입장차이가 보이는 가운데, 이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노동개혁 5개 법안에 대해 걱정하는 누리꾼들은 '비정규직 양산은 안된다''정규직도 불안한데''20대 30대까지 퇴직 당하는 마당에 노동개혁 5개 법안이라니' 라며 다양한 반응들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