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동갑내기 여행하기'에 아나운서 서현진이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서현진은 '동갑내기 여행하기'에서 이지애, 김주희, 문지애와 함께 3박 4일 홍콩여행을 떠났다.
여행출발 전, 서현진은 가방을 두개나 들고 와서는 '가방 하나에는 통굽 신발만 가득'이라 밝히며 폭소를 유발했다.
서현진은 다른 것은 다 포기하더라도 통굽만은 절대 포기 못한다는 의지를 드러내면서 유난한 통굽사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네 사람은 각 방송사를 대표하던 간판 아나운서로 자신들의 공통점으로 공감대를 형성한 뒤 급속히 친밀해져 남다른 화합을 보였다.
이에 누리꾼들은 '한 미모하는 아나운서들이네''서현진 미스코리아였다니''서현진 통굽 애착 대단하네''서현진 이지애 김주희 문지애 네 사람 조합 진짜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