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배우 이하늬가 화제다.
이하늬는 2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매력을 발산한데 이어 과거 '타짜2'를 찍으면서 생겼던 에피소드가 새삼 눈길을 끈다.
당시 이하늬는 '타짜2'에서 탑과의 키스신에 대해 언급했다.
이하늬는 "키스신을 9시간 정도 촬영했다. 그때 비를 맞으며 촬영해야 했는데 탑이 감기에 걸렸다는 게 느껴질 정도로 열이 나더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이에 탑은 "사실 열이 아니라 키스신에 정말 긴장했다. 그래서 입술이 뜨거워진 것이다"라고 사실을 밝혀 폭소케 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하늬, 탑 키스신 그랬구나''이하늬 성격 진짜 좋아 보여''이하늬 라스에서 완전 매력덩어리''이하늬, 윤계상이랑 행복해랏''9시간 키스신이라니 대단'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