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배우 곽도원이 특별한 변신을 공개했다.

최근 소속사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글에는 “곽도원 이런 모습 처음이야! 중국어부터 투블럭컷까지 기대기대^^ #?곽도원? ?#?조선마술사? ?#?내가바로_청나라_패션피플”이라는 내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시됐다.

사진 : 곽도원 공식 페이스북
사진 : 곽도원 공식 페이스북

공개된 사진 속에는 투블럭컷의 헤어와 얼굴에 상처를 지닌 파격적인 비주얼의 곽도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강렬한 눈빛으로 한 곳을 응시하고 있는 모습에서 엄청난 카리스마가 느껴져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에 네티즌들은 “역시 엄청난 포스가 느껴집니다” “영화 기대됩니다. 빨리 만나고 싶어요” “머리 스타일 잘 어울려요” 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는 12월 30일 개봉을 앞둔 ‘조선마술사’에서 고아라, 유승호와 함께 색다른 모습을 공개할 예정으로 곽도원은 중국어로 된 대사를 받고 연습에 매진, 완벽한 중국어를 구사해 극에 대한 몰입을 높였다고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