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태양의 후예' 송중기

'태양의 후예' 배우 송중기와 송혜교의 대본 리딩 현장이 새삼 눈길을 끈다.

지난 5월 2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별관에서 송중기 송혜교 등이 참여한 드라마 '태양의 후예' 대본 리딩이 진행됐다. 올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답게 배우들의 입장을 카메라에 담으려는 취재진들이 모여 드라마에 대한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태양의 후예' 송중기 송혜교. 사진제공=KBS2]
['태양의 후예' 송중기 송혜교. 사진제공=KBS2]

대본 연습이 끝나고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입을 모아 "많이 웃어서 광대뼈가 아플 정도였다. 대본이 정말 재미있고 좋다. 죽어 있는 감성 세포도 살려내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KBS2 새 드라마 '태양의 후예' 제작사인 NEW는 24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20초 분량의 예고편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