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정가은이 내년 1월 동갑내기 일반인과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지난 6일 KBS ‘드림팀’에 출연한 정가은의 발언에 관심이 집중됐다.
정가은은 구본승과 함께 찍은 사진에 대해 묻자 “그냥 공만 치는 거예요”라며 둘 사이를 부인했다. 이어 잘 어울린다고 이야기하자 정말 아니라며 강하게 부정해 오히려 의심을 사기도 했다.
계속해서 “이러면 잘되다가도 안 된다니까요. 초 치지 마세요.” 라며 크게 흥분했다. 결국 잘되길 바란다는 MC의 말에 악수를 하며 훈훈하게 분위기를 정리했다. 이에 두 사람이 실제로 연인 사이인지에 대한 의문은 계속됐다.
한편, 정가은은 24일 ‘내년 1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