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기자]걸그룹 SES 멤버들이 맏언니 바다의 영성축일과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모였다.

바다의 소속사 바다뮤직은 3일 오후 "2일 바다의 영성축일을 맞이해 SES 멤버들이 미리 생일 파티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SES 멤버들. 사진=슈 인스타그램]
[SES 멤버들. 사진=슈 인스타그램]

소속사에 따르면 바다의 실제 생일은 오는 2월 28일이다. 그러나 SES 멤버들은 바다가 해외 스케줄로 2월에 함께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바다의 영성축일인 2일날 생일파티도 함께 열어줬다는 것.

한편 바다는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서 스칼렛으로 열연중이며 본격적인 중국 진출을 앞두고 있다.